포스터 한 장으로는다 말할 수 없으니까

작품 정보만 넣으면 공연 소개, 회차 안내, 관람 신청까지 담긴 페이지가 만들어집니다.링크 하나로 인스타 프로필과 카톡에 공유하세요.

시작하기

좋은 작품인데관객이 오지 않나요?

무료 공연이라고 포스터 한 장으로 끝낼 수는 없습니다. 관객은 무엇을 보게 되는지 알아야 움직이고, 누가 다녀갔는지 남아 있어야 다음 공연으로 이어집니다.

작품 소개부터 관람 신청, 신청자 명단까지 한 페이지에서 받습니다. 댓글과 메시지로 하나하나 답하던 일이 줄어듭니다. 관객을 모으는 데 드는 손은 덜고, 그 시간을 작품에 쓰세요.

페이지 만들기

명단

신청자가 표로 쌓입니다

이름·연락처·인원·회차가 한 표에 모이고, 엑셀(CSV)로 내려받습니다.

마감

회차별 정원 · 자동 마감

회차마다 정원을 적어 두면 다 찼을 때 알아서 마감되고, 남은 자리가 페이지에 표시됩니다.

0

로그인·회원가입

계정을 만들지 않습니다. 발행할 때 받는 비밀 링크가 곧 열쇠입니다.

한 페이지에담기는 것

포스터에 다 넣지 못한 이야기가 한 페이지에 순서대로 놓입니다. 넣은 것만 나오고, 비워 둔 항목은 페이지에 아예 나오지 않습니다.

관객이남습니다

공연이 끝나도
명단은 남습니다

댓글과 메시지로 받은 신청은 흩어집니다.페이지에서 받으면 누가, 몇 명이, 어느 회차에 오는지가 한 표에 쌓입니다.회차마다 몇 자리가 찼는지 보이고, 명단은 엑셀로 내려받아 당일 안내와 출석 확인에 씁니다.

  • 신청자 명단
  • 회차별 인원
  • 정원 · 자동 마감
  • 엑셀(CSV) 내려받기

만드는 법네 단계

작품 정보를 넣고 방식을 고르면 페이지가 만들어집니다. 발행한 뒤에도 내용을 고치거나, 문구는 두고 양식만 바꿀 수 있습니다.

  1. 01

    작품 정보 입력

    공연명·장소·일시·이메일만 필수입니다. 나머지는 선택이고, 비운 항목은 페이지에 아예 나오지 않습니다.

  2. 02

    만드는 방식 고르기

    쓴 글을 그대로 올리거나(라이트), 짧은 인터뷰 뒤 AI가 문구를 다듬습니다(프리미엄).

  3. 03

    양식 고르기

    세 양식을 눌러 가며 실제 페이지로 비교합니다. 양식을 바꿔도 문구는 그대로입니다.

  4. 04

    발행 · 링크 공유

    페이지 주소를 정하고 발행하면 공개 링크와 비밀 관리 링크를 받습니다. 공개 링크는 인스타 프로필과 카톡에 그대로 붙입니다.

이용방법 자세히 보기→

양식세 가지

공연마다 가진 자료가 다릅니다. 포스터 한 장뿐이어도, 사진이 하나도 없어도 허전해 보이지 않는 양식이 있습니다.

양식은 계속 추가될 예정입니다.

프리미엄AI가 문구를 다듬습니다

프리미엄은 문구까지 맡습니다. 같은 정보로 쓰되 순서와 주어만 바꿉니다 — 문장의 주인공이 작품이 아니라 관객이 되도록.

작가가 보내온 원문

막차가 끊긴 심야 정류장에서 우연히 만난 네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현대인의 고독과 소통의 부재를 그린 작품입니다. 깊은 울림과 따뜻한 위로를 선사합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표시한 표현은 어느 공연에나 그대로 붙습니다. 읽는 사람이 여기서 얻는 정보가 없습니다.

원문에 없는 것

  • 무엇을 보게 되는지
  • 누가 보면 좋은지
  • 얼마나 걸리는지
  • 왜 이 사람이 만들었는지

다시 쓴 문구

한 줄 정체

대사보다 침묵이 긴 85분짜리 정류장 연극

이런 분에게

퇴근하고 85분 안에 끝나는 공연을 찾으셨다면

혼자 극장에 가는 게 어색하지 않으신 분

공연 소개

가장 먼 좌석도 무대에서 6m 안입니다. 배우가 숨을 들이키는 소리가 들리는 거리에서 보시게 됩니다.

같은 공연 정보에서 나온 문구입니다. 수상 이력이나 언론 평처럼 입력에 없던 사실은 한 줄도 더하지 않았습니다.

타협하지않는 것

없는 사실은 만들지 않습니다

수상 이력, 언론 평, 매진 기록, 초연 여부 — 입력하지 않은 것은 한 줄도 넣지 않습니다. 공연 홍보에서 없는 사실을 쓰면 그 책임은 무대에 서는 사람이 집니다. 대신 가진 정보에서 끌어낼 수 있는 구체성에 집중합니다. 「감동적인 무대」가 아니라 「객석 50석, 가장 먼 자리도 무대에서 6m」처럼.

쓰지 않는 표현

  • 깊은 울림
  • 감동의 무대
  •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 잊지 못할 시간
  •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요금공연 하나에 한 번

월 구독이 아닙니다. 공연 페이지 하나를 발행할 때 한 번 내고 2개월 동안 게시합니다. 필요한 기간만큼 연장할 수 있습니다.

지금 올라가는 공연이 있다면

작품 정보만 넣으면 됩니다. 소개와 회차 안내, 관람 신청까지 한 페이지로 만들어 드립니다.